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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의 장남인 박세창(40) 금호타이어 부사장이 입사 14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02년 7월 아시아나항공 자금팀에 입사해 금호타이어 부장, 그룹 전략경영본부 전략경영담당 이사 등을 거치고 2012년 1월 금호타이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계열사인 아시아나세이버 대표이사(부사장)로 처음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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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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