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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제 1회 무지개 동창회에 반가운 얼굴들이 총 출동했다.
급기야 회원들은 서로의 팀워크를 확인하기 위해 OB와 YB로 팀을 나눠 커플 게임부터 단체 게임까지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쳤다. 그 동안 외로웠던 혼자남들은 스킨십이 난무한 게임에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워했다는 후문. 과연 어떤 팀이 승리를 차지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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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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