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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셀카를 놓고 티격태격했다.
출발하는 기차 안에서 두 사람은 여행 기록을 남기기 위해 셀카를 찍었다. 하지만 승연은 정연이 찍은 사진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다시 찍자고 말했다.
결국 정연은 "솔직히 셀카로는 (언니와)안 맞는 것 같다. 자꾸 이상하다고 뭐라 한다. 그때가 언니랑 제일 다툰 때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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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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