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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김명민과 정유미가 만든 함정에 빠졌다.
이에 초영은 이방원의 집으로 향했고, "이건 분명 대군마마의 필체가 아닙니까"라며 이방원에게 편지를 내밀어 그를 어리둥절 하게 만들었다.
정도전은 "정말로 무명과 손을 잡으셨던 것입니까"라며 물었고, 이방원은 "나를 막기 위해 이런 모략을 꾸몄습니까"라며 분노했다.
정도전은 "초영이 대군마마의 편지를 받고 야밤에 급히 회동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 않습니까"라며 도발했고, 이방원은 "이것으로 나를 쓰러트릴 수 있다고 생각하시오"라며 신경전을 벌였다.
그러나 이성계(천호진)가 나타났고, 이성계는 "뭣들 하는 게냐. 저 놈을 당장 추포하라"라며 이방원을 추포할 것을 지시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