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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광규가 김완선에게 30년간의 짝사랑을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김광규는 "30년 전부터 김완선을 좋아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그러자 김완선은 "3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완전 다른 사람이다. 그 때는 나의 어떤 점이 좋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그 당시 1986년 거의 독보적이었다. 웨이브 춤도 그렇고 화장도 그렇고 너무 섹시했다. 철모에 사진을 넣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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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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