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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세원이 통가에서의 근황을 전해왔다.
반짝 반짝한 눈동자를 빛내고 있는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 촬영 후 기상 악화로 남태평양 통가에 발이 묶였음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김병만을 비롯한 선발대는 지난달 31일 인천공항을 출발, 촬영을 시작했다.
SBS 관계자는 "날씨가 좋아지는대로 통가의 수도 누쿠알로파로 이동해 뉴질랜드를 거쳐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과 함께 촬영한 서강준과 설현은 이들보다 하루 빠른 비행편으로 출발해 지난 일요일에 귀국했다.
'정글의 법칙-통가 편'은 현재 방영 중인 파나마 편이 끝나는 3월 초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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