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개인기 필요 없는 놀라운 가족사진 ‘거푸집 부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가족사진에 출연자들이 깜짝 놀랐다.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66회에서는 김동현이 출연해 자신과 똑같은 이목구비를 가진 아버지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MC 규현은 "김동현과 전화 인터뷰 때 개인기가 있냐고 물었더니 개인기보다 더 강력한 사진 한 장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김동현의 가족사진에 촬영장은 충격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동현의 아버지는 김동현과 거푸집 수준으로 닮아 있었다.
이에 김동현은 "아버지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더 놀라운 사실은 사진 속 아버지 나이가 29살이다. 아버지 24살에 제가 태어났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