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장미화
이날 장미화는 어머니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며 눈물을 쏟았다. 장미화는 "어머니가 9.11 테러사태 있고 며칠 안 돼서 돌아가셨다"라며 "나는 미국에 있는데, 비행기가 안 떠서 한국에 갈 수 없었다. 엄마 임종을 못 볼 수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