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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JTBC와 여성중앙이 공동기획한 스페셜 다큐멘터리 '지금, 여자입니다'에 김성주가 내레이션을 맡는다.
내레이션을 맡은 김성주는 한때 'MC 김성주'가 아닌 '민국?민율?민주의 아빠'로 더 익숙했던 시절이 있었다. 다둥이 아빠로서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던 그의 모습은 주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김성주는 세 아이 아빠로서 프로그램의 내용에 공감하고, 실제 자신의 이야기처럼 코멘트를 섞어 가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녹음을 진행했다. 김성주는 "정말 확실한 건 아내가 행복해야 집안이 행복하다는 것. 남편이 아내와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 나간다면 더 행복해 지지 않을까"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출연진은 평범해 보이지만 본인의 이름으로 삶을 살고 있고, 스스로 삶의 돌파구를 찾아 나선 능동적인 여성들"이라며 출연자들에게 대한 찬사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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