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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준영이 행복추구권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정준영은 "계약서 10조에 '갑은 을의 행복권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조항을 넣었다"고 밝혔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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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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