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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정글의법칙' 설현이 '아이돌 전쟁' 시대의 고충을 토로했다.
설현은 "2012년 그 달에만 아이돌 40팀이 데뷔했다"라며 처절했던 경쟁구도에 새삼 혀를 내둘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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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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