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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라디오스타' 탁재훈이 이혼 후 아이들과의 서먹한 관계에 섭섭한 마음을 표출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하지만 섭섭할 때가 있다. '어 아빠' 하면 되는데 '어 아빠 안녕하세요', '아빠 안녕히 계세요' 이러는 거다"라고 운을 뗐다.
앞서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1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뒤 자숙해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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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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