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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국의 라이징스타 크리스티나 그리미(22)가 사인회 도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 시즌 6에 참가해 3위를 차지한 그리미는 수 백만 명의 팬을 거느린 유튜브 스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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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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