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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마마무 솔라가 남편 에릭남을 위한 셀프 래핑카로 이벤트를 펼쳤다.
조금 허술하지만 남편만을 위한 정성이 가득한 래핑카를 본 에릭남은 "감동 받았다. 직접 붙인 것을 확인하고 놀랐다. 마음에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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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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