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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이지혜가 딸들과 함께한 유튜브 촬영 현장에서 '한참 놀던 시절 친했던 인연'을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이지혜의 딸들과 눈을 마주치며 다정하게 시선을 주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이서진뿐 아니라 김광규도 함께해 반가움을 더했다. 모자를 푹 눌러쓴 김광규는 이지혜의 딸 태리 등에게 먼저 다가가 친근하게 말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참 놀던 시절'이라는 표현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한참 놀던 시절이라니 더 궁금해진다", "갑자기 훅 들어오는 1990년대 바이브", "딸들은 엄마의 젊은 시절 친구들을 만난 셈"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이서진은 현재 김광규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촬영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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