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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광규가 자신의 곡의 음원 수익을 밝혔다.
특히 김광규는 "난 노래방에서 (내 노래를) 5먼 불러봤다"라며 "음원 수익이 분기에 700원이다"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 김광규는 트로트 장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어릴 때 누구나 한 번쯤은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보지 않으냐. 어릴 때 꿈이었다. 죽기 전에 한 번 내 노래 한번 불러 보고 싶었다"고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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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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