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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배두나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배두나는 모나코에서 열린 루이비통 2015 크루즈 패션쇼를 시작으로 매 시즌 한국의 뮤즈로 활동 중이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루이비통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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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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