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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현준이 포스트 송해를 꿈꾼다고 밝혔다.
이에 신현준은 "처음에는 6개월만 하는 거였는데, 어느 덧 7년이 되었다"며 "'연예가중계'로 결혼, 아버지 돌아가신 것, 아기가 생기고 낳은 것까지 모든 소식을 전했을 정도로 추억이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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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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