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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조타와 김진경이 단합대회 우승을 정조준했다.
이어 진경은 "장어 잘 먹였다. 꼬리 부분 남기길 잘했다"며 으쓱했고, 조타는 "이 힘을 주체할 수 없다"라며 웃었다.
단합대회장으로 향하는 버스에서 조타-김진경 부부는 솔라-에릭남 부부와 만났다. 에릭남은 조타의 철저한 대회 준비에 감탄했다. 김진경은 "저희가 제일 신혼이라"며 쑥쓰러워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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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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