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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복면가왕' 피터팬은 배우 서하준이었다.
'피터팬'이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판정단은 환성이 터져 나왔고, 놀란 '피터팬'은 가사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다. 다소 긴장한 듯했지만 '피터팬'은 이내 자신의 페이스를 되찾고 부드러운 중저음으로 여심을 녹였다. 또 '팅커벨'은 로맨틱한 감성과 달콤하면서도 허스키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비주얼만큼이나 놀라운 노래 실력을 뽐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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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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