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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지현이 죽은 줄 알았던 동생과 재회했다.
이어 놀란 고복실은 "복남아~"라고 동생의 이름을 불렀고, 요트에 타고 있던 고복남이 나타났다. 죽은 줄 알았던 동생과 재회하며 반전스토리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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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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