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JYP 소속 지소울(28·김지현)과 미쓰에이 민(25·이민영)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지소울은 SBS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미니앨범 '커밍 홈'으로 데뷔, JYP에 소속 가수로 활동 중이다. 민은 지나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hero16@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