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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측, 태도논란 사과 "깊이 반성…죄송스럽게 생각"[공식]

김유정 측, 태도논란 사과 "깊이 반성…죄송스럽게 생각"[공식]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유정 측이 무대인사 태도 논란에 사과했다.

김유정 소속사 sidusHQ 측은 22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온라인으로 제기된 공식석상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모두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태도에서 비롯된 논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항상 신뢰해주신 팬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 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공식사과했다. 이어 "당사 역시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20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관객 무대인사에서 짝다리를 짚고 자신의 손톱을 만지는 영상이 공개돼,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김유정은 심한 감기몸살로 22-23일 양일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김유정 공식석상 논란 관련 공식 입장]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12월 22일(목) 보도된 배우 김유정 양의 공식 석상 논란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최근 온라인으로 제기된 공식 석상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모두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태도에서 비롯된 논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항상 신뢰해주신 팬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이와 관련해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유정 측, 태도논란 사과 "깊이 반성…죄송스럽게 생각"[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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