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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갓세븐 박진영이 실사판 백마 탄 왕자로 변신했다.
난생 처음으로 말을 타본 탓에 초반에는 긴장한 기색도 어렸지만, 이내 여유를 되찾고 연습에 집중했다.
수려한 외모와 흠 잡을 데 없는 연기력, 그리고 시청자들을 몰입시키는 눈빛까지 어우러져 신스틸러로 맹활약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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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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