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신스틸러로 성장하고 있는 이시언은 최근 MBC와 네이버의 프로젝트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 사전제작 드라마 JTBC '맨투맨', SBS '엽기적인 그녀'에 캐스팅 된 데 이어 '엄복동'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MBC '나 혼자 산다', SBS '씬스틸러 - 드라마전쟁' 등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도 주목받고 있다
'엄복동'은 이범수가 대표로 이끄는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의 첫 영화로, 일제강점기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기 위해 시행한 자전거 경주에서 일본 선수들과 겨뤄 우승한 자전거 영웅 엄복동의 실화를 그린다.
이범수는 사이클 영웅 엄복동을 가르치는 스승 황재호 역을 맡는다. 타이틀롤 엄복동 역할에는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출연할 예정. '신스틸러'로 주목받는 이시언은 두 사람과 호흡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