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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개그맨 유민상과 '먹깨비 커플'로 가상 결혼생활을 시작한 개그우먼 이수지가 처음으로 남편 집을 찾았다.
반면, 이수지는 넉넉한 사이즈의 커플티를 준비하거나 유민상의 텅 빈 냉장고를 걱정하는 등 적극적인 내조를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집 구경에 나선 이수지는 옷 방에 있는 유민상의 옷을 입어보며, 마음에 드는 민상의 옷을 '득템'하기도 했다. 게다가 이수지는 "우리 집에 오시면 내 옷을 드리겠다"라고 능청을 떨어 유민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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