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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재심'이 '조작된 도시'와 격차를 벌이며 흥행 질주에 가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지난 9일 개봉 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던 '조작된 도시'는 '재심'이 개봉한 15일 1위 자리를 내줬다. '재심'은 평일 이틀 연속 10만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주말 관객을 기대케 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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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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