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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너무 야해"
이것저것 비키니를 뒤적이는 아내에게 래쉬가드를 입으라고 강요한 일라이는 막상 수영복을 입은 아내 모습에 깜짝 놀랐다. 탱크탑이었던 것.
일라이는 "수영복이 이게 뭐냐"며 "너무 야하다"고 타박해 아내를 멋적게했다. 일라이 아내는 11살 연상의 레이싱 모델 출신의 몸매 능력자.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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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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