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제대 후 첫 뮤지컬에 나서는 슈퍼주니어 성민이 "군대 꿈도 나쁘지 않다"고 뜻밖의 소감을 전했다.
성민은 '꿈꾸지 않았냐'는 말에 "군대 가는 꿈 꾸긴 했는데, 제가 군대에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지냈다. 그래서 꿈도 나쁘지 않았다"고 답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