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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한때 줄담배+24시간 게임...송은이 "소개팅 못 시켜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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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한때 줄담배+24시간 게임...송은이 "소개팅 못 시켜줄 정도"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송은이가 "숙이가 담배를 너무 많이 폈다"라며 김숙의 과거를 기습 폭로했다.

18일 tvN '예측불가[家]' 측은 "우리 3개월 시굴했잖아. 쑥이네 마당에서 결국 뭐가 나왔다. 예측불가 또 공사 중단?!"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우영은 송은에게 "진지하게 숙이 누나 소개시켜준 적 있냐"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망설임 없이 "없다"라고 단칼에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송은이는 "어릴 때 소개를 시켜줄 수가 없었다"라면서 "담배를 너무 많이 폈다"라며 김숙의 과거 담배 피던 시절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과거 소환에 김숙은 "아이~"라며 웃어 넘겼지만, 현장은 순식간에 초토화됐다.

김숙, 한때 줄담배+24시간 게임...송은이 "소개팅 못 시켜줄 정도"

현재 김숙은 20년째 금연을 유지 중인 '노담 20년차'로 알려져 있는 만큼, 과거와 현재의 극명한 대비가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디어 마당 조경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 그때 "총인가. 일제시대 때 쓰던 느낌"이라면서 정체 불명의 물건이 발견됐다. 이어 "유물 나오면 공사 중단"이라는 말과 함께 결국 촬영이 긴급 중단되면서 과연 해당 물건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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