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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일라이의 감동적인 결혼식 프러포즈가 공개된다.
이어진 바비큐 파티 도중 잠시 자리를 비운 일라이는 아직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아내를 위해 몰래 사온 반지를 가져와 가족들 앞에서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지연수는 "그간의 마음 고생을 보상받는 것 같다"며 눈가가 촉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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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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