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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무대에 올랐다.
한 층 더 늠름해진 이승기의 모습은 중계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됐다.
이날 행사는 가보훈처 주관으로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진행돼 전사자 유가족과 참전 장병, 북한군 격퇴 유공자, 시민, 학생 등 70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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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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