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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병만족이 코모도드래곤 앞에서 바짝 긴장했다.
한편, 이번 생존에서는 늘 문제없이 해오던 생선 손질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했다. 피 냄새에 민감한 코모도 드래곤이 손질 중인 물고기의 피 냄새를 맡고 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생선 손질 베테랑인 김병만도 긴장 속에서 빠르게 생선을 손질했다는 후문이다. 생존 내내 마치 외줄 타기를 하듯 경계를 늦출 수가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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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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