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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국진과 강수지가 보라카이에서 멤버들의 도발에 당황했다.
바다에 바로 접한 집은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문을 열면 바다가 보이고 에어콘이 장착되어 있어 청춘들을 기쁘게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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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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