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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게스트 김현주가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서장훈이 "엄청 알뜰한 스타일이라고 들었다", "여름에 에어컨 안 켜고 선풍기만 켠다 들었다"며 칭찬하자, 김현주는 "돈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환경도 생각한다"고 답해 모(母)벤저스 모두의 눈에 사랑 가득 담긴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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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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