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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11월 마지막 극장가 충무로 신작들이 가세하면서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반면 개봉 첫날이었던 '기억의 밤' '반드시 잡는다'는 같은 날 9만7164명(누적 10만4300명), 5만9786명(누적 6만7053명)으로 2위, 4위에 안착했고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9만4177명(누적 9만5278명)으로 3위에 랭크됐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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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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