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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0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샘 오취리의 훈훈한 미담이 공개된다.
이에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 남희석은 "샘 오취리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만든 학교가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다양한 봉사활동도 하는 걸로 아는데 재능도 있고 마음도 따뜻한 친구"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든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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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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