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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새 수목극 '추리의 여왕 시즌2'의 이성민 작가가 시즌2만의 강점을 직접 밝혔다.
특히 '추리의 여왕 시즌2'는 현실적인 소재로 중무장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것을 예고한 상황. 이 작가 역시 "실제 범죄자들의 수법과 성향을 근거로 사건을 구성해 리얼함을 살리되 무겁지 않고 가볍게 다가가고 싶다. 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일상의 이야기로 만들어가려 한다"고 설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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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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