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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고등래퍼2' 배연서가 팀내 1위에 올랐다.
지난주 예비 고2 1등 이예찬, 고2 김하온, 고3 김윤호로 대표가 정해진 바.
8명의 팀원들이 순위 깨기를 통해 팀끼리 경쟁을 하는 구성이다. 팀별로 4명만이 팀 대표 자리에 오를 수 있다.
고교 래퍼들은 '내가 세상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석민 팀이 먼저 자신만의 랩을 선보였다.
이들은 학교 폭력, 트라우마, 꿈, 공부 등을 주제로 가사를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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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배연서가 멘토들의 러브콜 속 184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오담률이 176점을 받을 받으며, 배연서와 오담률, 윤진영, 이승화까지 석민 팀 4인이 완성됐다.
두 번째는 김하온 팀이었다.
먼저 하선호가 무대에 올랐고, 호평 속 162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기대 속 이병재가 등장했다.
"우리 팀에 와줬으면 좋겠다"는 러브콜 속 이병재는 180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리고 김하온 팀의 김하온이 나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