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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꿈의 45% 시청률을 넘어서며 종영했다.
'황금빛 내 인생'은 이날 모두의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아버지인 서태수(천호진)는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가족들을 위해 헌신했고 서지수(서은수)는 빵집 개업을 준비하며 선우혁(이태환)과 연애했고 유학을 떠났던 서지안(신혜선)도 최도경(박시후)와 재회하며 운명임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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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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