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의 아내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20일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제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카니발 차량을 타고 온 노 전 아나운서는 단정하게 머리를 묶었으며 푸른빛 코트 안에 연한 색깔의 한복을 착용한 모습이었다. 그의 남편인 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은 동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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