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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연지와 이보람이 정통 발라드를 선보인다.
특히 김연지와 이보람을 위해 투빅 '니 눈 니 코 니 입술'의 프로듀서 79가 작곡에 참여했고,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스트링사운드와 어쿠스틱 악기들이 두 보컬의 꽉 찬 성량과 조화도 이룬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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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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