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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B1A4 바로가 여동생이자 가수 아이와 함께 배낭여행을 떠났다.
B1A4 바로 여동생은 6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끝마치고 지난해 첫 앨범으로 데뷔한 솔로가수 아이(본명 차윤지)다. 아이는 지난해 데뷔 이후 연극 활동에도 도전하면서 배우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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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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