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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성경이 '어바웃 타임' 촬영 종료 소감을 밝혔다.
'어바웃 타임'의 촬영은 종료됐지만 시청자들은 오는 7월 10일 마지막회인 16회까지 이성경을 만나 볼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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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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