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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22개월 아들 남주의 육아에 머리를 짚었다.

29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서는 '언제까지 안아줘야 할까요...?'라는 고민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급성장한 리은이의 발 크기에 신발을 사러 나가기로 한 네 가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쇼핑몰로 향했다.

리은이는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도 원피스를 골라 입고 헤어 액세서리, 가방까지 알아서 해내는 기특한 딸이었다. 이다은은 "아무튼 리은이라 옷 입는 게 패션 감각이 있는 거 같다"라 칭찬했고 윤남기 역시 "뉴요커 느낌이다"라고 거들었다.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아빠가 조금만 멀어져도 안아달라고 달려가는 남주를 본 이다은은 "계속 아빠한테 안아달라고 그래서 아빠는 외출이 힘들다"라 한탄했다.

딸 리은이는 얌전히 쇼핑을 했지만 아들 남주는 아빠 윤남기에게 안아달라 떼를 쓰다 안아주면 내려달라, 내려놓자마자 다시 '나 안아'를 시전해 엄마 아빠를 난감하게 했다.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이다은은 "아니 안으면 안았다고 울고 내려놓으면 또 안으라 그러고 미치겠네. 왜 그러실까?"라며 도통 알 수 없는 22개월 마음을 궁금해 했다.

식당에서도 아빠를 꼼짝 못하게 하는 남주, 누나가 잠시 웃겨주는 사이 윤남기는 샤브샤브 재료를 준비 하기 위해 겨우 나섰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2022년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재혼했다.

이다은은 딸 리은을 데리고 새출발했고 윤남기와의 사이에서 아들 남주를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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