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유깻잎이 2주만에 딸 솔잎이와 면접교섭으로 재회했다.
29일 유깻잎은 딸 솔잎이와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얼굴로 하트 이모티콘을 달았다.
지난 15일 이후 딱 2주만에 딸 솔잎이를 본 유깻잎은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기쁨을 짐작케 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최근 유깻잎은 TV CHOSUN 예능 'X의 사생활'에 전 남편 최고기와 함께 출연해 이혼 이후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유깻잎은 방송을 통해 4개월째 교제 중인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재혼을 전제로 한 열애 중이라고 밝혔고, 최고기 역시 5년째 연애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각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혼 이후에도 딸을 중심으로 공동 양육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로의 연인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유깻잎은 최고기의 현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같다"며 "편견보다는 응원의 시선으로 봐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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