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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가 층간소음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27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6년 만에 럭셔리 주상복합 매수한 백지영이 구축 아파트로 넘어온 이유는? (25평, 투자가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담당 PD의 새 집을 방문했다. PD가 "옆집에서 세탁기 쓰는 소리가 들린다"라고 하자, 정석원은 "우리는 지금 그렇다. 2층에서 걸어 다니는 발자국 소리가 다 들린다"라며 공감했다.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백지영은 "우리 집은 층간 소음이 그렇게 심한 건 아니다. 되게 튼튼하게 지어져서 심한 건 아니다"라면서도 "잘 때 그러면 좀 짜증 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층간 소음에 대해) 한 번 얘기한 적이 있다. 밤 늦은 시간에 소리가 나더라. 난 그냥 괜찮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정석원은 "나한테 올라가 보라며?"라고 물었고 백지영은 "그땐 좀 심했다"라고 받아쳤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80평대 빌라에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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