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코미디언 부부 김해준, 김승혜가 명품 브랜드 D사의 아기 옷을 물려받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8일 김승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명품 브랜드 D사의 아기옷 실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승혜는 친한 언니에게 육아용품을 물려받기 위해 집을 찾았다. 예비 딸맘인 그는 다양한 육아템을 살펴보던 중 명품 브랜드 D사의 아기 옷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승혜는 옷을 보자마자 "진짜 D사 옷이야?"라며 연신 감탄했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눈을 떼지 못했다.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승혜는 남편 김해준에게 물려받은 육아용품과 아기 옷을 하나씩 꺼내 보였다. 특히 명품 브랜드 D사의 아기 옷을 소개하며 "이 명품 옷을 줬다니까"라고 감탄했다.

이를 본 김해준 역시 "되게 예쁘다. 진짜 귀엽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승혜는 "지인 언니 딸이 이제 못 입으니까 물려준 거지"라고 설명했고, 김해준은 옷 상태를 살펴본 뒤 "거의 새 옷이다. 이걸 그냥 물려준다는 건 대단한 재력이다. 너무 감사하신 분이시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혜는 지난 2024년 코미디언 김해준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