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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JBJ 해체 이후 솔로로 데뷔하는 김동한이 "막막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솔로로 데뷔하는 소감은 어떨까. 김동한은 "지금도 막막하긴 하다. 가장 막막했을 때가 녹음을 했을 때다. 내가 목이 가면 다음 녹음을 못하니까 그래서 걱정이 됐다. 길게는 14시간동안 했는데 목소리가 안나와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사진= 위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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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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