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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최근 마음고생으로 5kg이 빠졌다고 밝혔다.
특히 유재석은 윙워크를 피하기 위해 78kg 이상까지 단기간에 살을 찌워보려고 했으나 실패했다고 토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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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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